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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와 민족

  길림성 총 인구는 2,751.28만 명2013년말 기준이고 이 중 도시인구가 54.20%이다. 길림성은 한족, 조선족, 만족, 몽고족, 회족, 시버족 등 56개 민족이 집거한 다민족 지역임 55개 소수문족의 인구가 길림성 총 인구의 8%를 차지한다. 조선족은 주로 동부의 연변, 길림, 통화, 백산 등 시, ()에 분포되었고 몽고족과 시버족은 서부의 백성시, 송원시에 분포되었으며 만족, 회족은 대부분 장춘, 길림, 통화, 사평시에 분포되었다.

  민족구역의 민족적 자치

  당의 민족정책하에 길림성은 소수민족 집거지에서 민족구역자치정책을 실시하며 연변조선족자치주와 장백조선족자치현, 첸궈얼뤄쓰몽고족자치현, 이퉁만족자치현 등 1개 자치주와 3개 자치현을 설치한 외 33개 민족향()을 설치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전국 최대의 조선족집거지이고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며 국무원은 연속 5년동안 민족단결진보 모범자치주라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부여하였다.

  민족풍속

  길림성의 각 소수민족은 오랜 생산활동을 걸쳐 다양한 민족풍속을 창조하였고 민족마다 각양각색의 음식, 복장, 예의범절을 자랑하고 있다

  조선족-길림성은 조선족의 주요 거주지이다. 조선족은 자체의 언어와 문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갖은 고생을 이겨내며 굳세고 용감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항일전쟁, 해방전쟁, 항미원조 등 전쟁을 겪으면서 중화민족의 해방과 신중국의 설립 및 부강을 이루기 위해 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나라에 힘껏 기어하였다. 조선족은 흰색옷을 선호하고 예의범절을 중시하며 노인을 존중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미덕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춤과 노래에 능한 것이 특징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1952 9 3일 설립되었고 조선족은 가무의 고향’, ‘축구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만족-길림성은 만족의 발원지의 하나이다. 만족은 자체의 언어와 문자를 보유하고 있다. 소문이 자자한 아름답고 우아한 치파오(旗袍)가 만족 여성들의 주요 복장이며 현재는 중국 여성의 전통 복장이 되었다. 만족의 전통적 민속, 제사, 혼사, 장례, 주거, 육아 등 습관이 지금 많은 지역에 확산되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그 회화, 전지(), 가무, 곡예, 민간이야기, 민족스포트 등이 오랜 세월 전수되어 지금까지 유행되고 있다. 음식은 독특한 풍미를 자랑하며 만한전석(满汉全席)’은 인근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

  몽고족-몽고족은 자체의 언어와 문자를 보유하고 있다. 복장, 음식, 주거, 건축, 혼사, 장례, 금기습관, 예의범절 등은 민족 특색이 뚜렷하다. 몽고족은 가무에 능하며 4(四胡, 일명 4)는 민간에 가장 널리 보급된 악기이다. 자치현, 민족향의 설립 기념일과 몽고족의 전통 명절이 되면 나다무(경축)축제를 가지고 경마, 댜오양(), 씨름 등 민족 스포츠 종목과 가무로 행사를 즐긴다.

  

(2015 7 14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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