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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2015/09/10     출처:

  길림성은 의료보건수준이 뚜렷이 향상되어 인구당 평균 예상수명은 건국 전의 39세에서 현재 73.9세로 증가했다.

  길림대학 제1병원(舊 노먼베순(白求恩)의과대학 제1임상병원)은 전국 종합적 3급갑등병원이다. 길림성 전역에 보건기술인력이 14.60만 명 있고 그 중 유자격 의사와 유자격 보조의사는 6.20만 명, 등록 간호사는 5.27만 명이다. 병원과 보건원의 의료병상 수는 12.41만 개이다. 길림성 전역에 향진(乡镇) 보건원은 775개 있고 병상 수는 1.78만 개, 보건기술인력은 1.92만 명이다.

  길림성의 의약보건체제개혁이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도시기본의료보험 가입률은 95%,신형농촌합작의료 가입률은 99.55%에 이르며 도시주민기본의료보험과 신형농촌합작의료 정부보조기준은 1인당 매년 280위안이다. 또한 국가기본약물제도를 전면적으로 추진·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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