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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출처:

    길림성은 스포츠 사업이 활성화되었으며 빙설 스포츠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지니고 있다. 다년간 노력 끝에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프리스타일 스키, 탁구, 사격, 양궁, 복싱, 레슬링, 역도, 자전거 등 경기항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길림성에서는 제6회 동계아시안게임과 제12회 전국 동계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최근 수년간 길림성은 경기스포츠 분야에서 중대한 진척을 이룩했다. 2008년에 북경 제29회 올림픽에서 길림 선수 왕호(王皓)는 남자탁구 단체 우승을 따내 길림성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줬다. 2010년 밴쿠버 제21회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 출전한 길림 선수 주양(周洋)이 동종목 중국 최초의 금메달을 따내 중국이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많아 금메달 2개만 따던 기록을 깼다. 2012년 런던 제30회 올림픽에서 길림성 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따내고 두차례 세계 기록을 경신하여 국가 위상을 높이고 길림성 선수들이 올림픽에 참가한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 소치 제22회 동계올림픽에서 길림성 선수 리견유()는 여자 500m 쇼트트랙 우승, 한천우(天宇)는 남자 1500m 쇼트트랙 준우승을 하여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최초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안겨주었다. 길림의 명장 주양은 재차 여자 1500m 쇼트트랙 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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