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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통화(通化)시, 봄기운 듬뿍 녹색의 향연 선사
2014/04/29     출처:

오녀봉(五女峰) 국가삼림공원

룡만군(龙湾) 국가삼림공원

안개가 자욱한 운봉호(云峰湖)

기이하고 이색적인 운하동(云霞洞)

백계봉() 국가삼림공원

  통화(通化)시는 송화강(松花江), 압록강(鸭绿) 2 수계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에서 가장 화산 분출구에 형성된 호수인 룡만(龙湾) 복제가 불가능한 천혜의 지형이다. 통화시에는 오녀봉(五女峰), 백계봉(), 라통산(通山) 등이 있다. 중국에서 가장 화산 용암 운하동(云霞洞) 6억년 전부터 지금까지 장백산지의 지질 변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통화시의 삼림에는 홍송ㆍ들메나무 진귀한 교목, 장미ㆍ개암 경제성 관목, 산포도ㆍ키위 덩굴식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삼림 식생율이 61.9% 달한다.

  통화시에서 심양()시ㆍ단동(), 휘남()현에서 장춘시에 이르는 고속도로 통화시에서 단동시에 이르는 여객운수 철도는 이미 본격적 운행에 투입되었고, 통화공항도 머지않아 운항을 개시하게 된다. 통화시는 길림성에서 출항 항구까지의 거리가 가장 짧은 도시이며, 자가용을 이용해 산을 넘어 황해 바닷가에 이를 있다. 통화시의 장백산 만주족 전지() 기예ㆍ장백산 만주족 자수 기예ㆍ대천원(大泉源) 양조 기예 다양한 무형문화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곳에는 대도시의 시끄러운 소음 공해나 번잡한 일상 따위는 없이 푸른 , 무성한 , 맑은 , 추는 들오리들만 감상할 있다. 통화 대지에서 넘실대는 녹색의 물결과 매혹적인 풍경은 사람들의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해준다.

  프로젝트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관광산업 우위 도시로 도약

  통화시는 관광산업의 급성장 추이에 걸맞게 일체양익(一体)ㆍ오조단(组团)ㆍ일대()” 공간 구조 배치, “대형 프로젝트 선도ㆍ마케팅 활성화ㆍ협력 교류 강화 “3()” 전략을 축으로 100개의 관광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광자원 우위 도시에서 관광산업 최강 도시로 도약하고자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룡만호군(龙湾湖群) 고지질연대 화산이 분출되면서 형성된 명소로, 경치가 수려하며, 산과 물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삼각룡만(三角龙湾)ㆍ대룡만(龙湾)ㆍ소룡만(龙湾) 6곳의 물은 비취옥의 색깔과 같이 곱고 짙은 푸른색을 띠고 있어 맑고 투명한 구슬이 곳곳에 박혀있는 하다. 특히 수량이 많고, 분포가 집중적이며, 형태가 각이하고, 보존이 완벽하다는 점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통화시는 이와 같은 막강한 관광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100억위엔 투자규모의 룡만(龙湾)관광리조트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현재, 금천(金川)관광서비스센터ㆍ화산문화 전람관ㆍ농업관광농장 프로젝트를 준공하여 본격적 운영에 투입함으로써 룡만 관광객들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은 현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색적인 자연생태와 인문경관의 유기적 통합은 도시인들이 열망하는 건강 휴식터로 관심을 모으게 되었다.

  통화현의 영액포() 저수지 구역에 들어서면 유럽풍 성루ㆍ일본식 통나무집으로 구성된 녹음이 우거진 건강산업단지——영액포양생곡(生谷) 있다. 이곳은 의료 건강ㆍ수상 오락ㆍ생태 양식ㆍ생태 재배 4 단지로 구성된 의료ㆍ재활ㆍ레저ㆍ휴가ㆍ관광을 통합한 다기능 생태단지이다.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4, 북방에도 유채꽃 향기가 그윽하다. 1단계 2300만위엔 투자규모의 집안 압록강 강변 1만무 유채꽃 바다관광 프로젝트는 현재 파종 작업을 긴장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제 40일이 지나면 이곳에는 향긋한 노란 유채꽃 물결이 넘실되는 매혹적인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관광지 관광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녹색 발전으로 생태관광 견인

  운하동(云霞洞) 관광지는 국가 4A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고구려 관광지의 국가 5A 관광지 승격 신청은 이미 길림성 1 심사에 통과되었고, 현재 국가 관광지 평가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도시 산소카페 불리는 백계봉() 국가급 삼림공원은 성공적으로 4A 관광지로 승격했다. “천녀소장(天女梳)” 3계단 폭포 감상은 많은 사람들의 동경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백계봉 등반하여 뭇산의 작음을 눈으로 확인하고, “천교봉 올라 화산() 가파로움ㆍ기이함ㆍ아찔함을 느끼며, “고역도 걸으면서 고풍스러운 멋을 체득하고, “영산호(映山湖)” 유람하면서 뱃놀이ㆍ물놀이ㆍ낚시의 여유로움을 즐길 있다.

  국가 4A 관광지인 오녀봉(五女峰) 특히 국가 차원의 1단계 20 중점 풍경 모범 관광지이다. 관광지에는 비교적 산봉우리가 26, 해발 1000미터 이상 산봉우리가 17 있다. 특히 가파롭게 우뚝 솟은 산봉우리가 5 있다고 해서 오녀봉전설이 생겨나게 되었다. 오녀봉은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 가파른 절벽과 무성한 , 얼기설기 얽힌 협곡, 기이한 산봉우리, 붉은 단풍으로 이루어진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어 관광객 인기도가 매우 높다.

  운하동(云霞洞) 관광지는 4세기 화산 활동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된 동굴이다. 상하 기복과 좌우 굴곡이 심한 동굴은 길이가 4000여미터에 달하며, 이색적인 동굴이 9개에 달한다. 종유석ㆍ석순ㆍ석주 용암 경관을 도처에서 있고, 석유(石帷)ㆍ석막(石幕)ㆍ석폭(石瀑) 기이하고 아름다운 지질 광경이 헤아릴 없이 많으며, 석이(石耳)ㆍ석빙화(石冰花)ㆍ석산호(石珊瑚) 성암 표본들이 진귀함을 더해주고 있다.

  다채로운 통화시를 주름잡아 관동의 풍토인정 만끽

  다채로움을 부각시킨 통화시는 또한 춘람두견()”하향청량(夏享)”추상풍엽(赏枫)”동희빙설(冰雪)” 이색적인 자원 우위로 사계절 모두 관광 성수기를 이어가고 있다. 통화시는 룡만(龙湾) 야생 두견화 관광 축제ㆍ오녀봉 등산 축제ㆍ스키 관광 축제 등을 활발히 추진하여 축제의 도시ㆍ기쁨의 도시ㆍ관광의 도시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통화시는 주향(酒香)ㆍ약향()ㆍ도향(稻香), 삼미()ㆍ설미()ㆍ연미()” 다양한 특색의 “6()”으로 명성을 널리 알렸다. 통화시에 오면 향기롭고 탐스러운 산포도주를 맛볼 있을 뿐만 아니라 백초의 으로 불리는 고품질 인삼, 1000여종에 달하는 진귀한 약재, 둥근 진주와 매끄러운 옥을 연상케 하는 투명하고 윤기가 흐르는 , 부드럽고 섬세하며 견고한 재질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송화석 벼루를 구매하는 외에도 내리는 겨울 스키의 즐거움에 빠져들 있다.

  역사문화를 전승 개발하여 관광산업 통합 발전

  관광은 형식, 문화는 영혼이다. 때문에 관광산업은 문화 콘텐츠라는 튼튼한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세계문화유산지인 고구려 왕성ㆍ왕릉 귀족 고분은 압록강 중류의 역사문화 유적지이자 국가 4A 인문 관광지이다. 웅위하고 장려한 해동제1고비(第一古碑)——호태왕비(好太王碑)”, 위엄 있는 기세를 발산하는 고구려 왕릉 동방 금자탑——장군분(将军坟)”, “환도산성(丸都山城)”, “동북아 예술 보배고구려 벽화 역사 유적은 사람들에게 고대 민족이 창조한 휘황하고 이색적이며 매력적인 문명을 말해주고 있다.

   창호지, 초가집 울타리, 지붕 굴뚝, 남북향 온돌방에 머리를 맞대고 눕는다. 가라하(嘎拉哈) 승패를 겨루고, 여유롭게 그네를 탄다. 날라리를 울리며 꽃가마가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신랑이 말을 타고 사랑하는 신부를 맞이한다.통화현 동래(东来) 관동민속촌은 만주족의 특유한 민속문화ㆍ농업문화를 주요 내용으로, 소수민족의 이색적인 가옥 건축ㆍ그릇ㆍ공구ㆍ음식 특색을 부각시킨 민속관광 부락으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통화정우능원(通化靖宇陵) 관광지는 양정우(靖宇) 열사 능원과 동북항일연합군 기념관으로 구성되었다. 이곳에는 위대한 항일영웅 양정우 장군의 넋이 고이 잠들어 있다. 기념관은 대량의 사진ㆍ자료ㆍ문물을 충분히 전시하여 동북항일연합군이 침략자와 투쟁하는 역사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이곳은 전국 중점 열사 기념 건축물 보호 부문, 전국 애국주의 교육 시범 기지, 전국 홍색관광대표 관광지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 다채로움을 자랑하는 통화시는 우리 모두에게 녹색의 초대장을 발송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과 물이 조화를 이루는 관동 지역의 명승지를 찾아 이색적인 봄날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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