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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한추억을담을수있는낭만적인 길림

  1. 빙설과함께녹아가는장백산의아름다움 

  관광시간:3월~4월

  관광상품:봄시즌의 빙설의 세계 임해설원 천연스키

  인기관광대상지:봄시즌의 눈꽃의 세상:장백 산서, 남부풍경구

  임해설원:장백산 북부 풍경구

  천연 스키:장백산 서부 풍경구 천연스키공원

  축제행사:장백 국제 에드벤처 스키 도전 챔피언 행사(3월말)

  테마노선:장백산 천연스키 휴가투어

  장백산 국제 어드벤처 스키 도전행사(3월 하순)

   

  국제 에드벤처 스키 도전행사의 테마는 ‘장백산을 넘어 자신에 대한 도전’으로, 3월 30일~4월 1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데 스노우보드를 위주로 하는 에드벤처 스포츠 행사이다.

   

      매년 3월~4월, 장백산은 동위도 산간 지역과 달리 빙설로 덮여 있다.

  장백산 빙설 점도와 기후는 눈감상과 눈놀이에 적합할 뿐만아니라 스키 등 빙설스포츠의 뛰어난 대상지가 되고 있다. 적설로 쌓인 장백산 주봉은 지형이 복잡하고 스키의 최적지가 되고 있다. 국내외 프로 선수들을 위하여 에드벤처 행사 장소를 마련하고 있다. 장백산 빙설은 장백산 봄시즌의 아름다운 광경이 되었다..

   

      에드벤처 스키 행사는 스릴감이 넘치는 올림픽 및 세계운동경기 종목이다. 스노우보드 종목은 올림픽 스노우보드 U형 종목과 비슷한데 단, 에드벤처 스키는 산지 등 자연 지형 ·지모를 위주로 하는 비규범화 종목으로 난이도와 관람도가 더욱 뛰어나다 할 수 있다.

  2. 만발한들꽃, 민물고기맛보기

  관광시간:5월

  관광상품: 봄꽃 구경 및 마을 민속 체험, 민물 생선요리 체험, 철새 관람

   

  인기관광대상지:

  두견꽃감상(5월 상순, 중순):연변 각 지역, 휘남용만, 길림 송화호 및 장백산 지역

  야생살구꽃감상(5월 상순):통유 바우라원두 살구림

  배꽃감상(5월 중순, 하순)연변 만묘 사과배 단지

  민물생선맛보기:송화호(길림, 교하, 화전), 차간호(전곽), 압록강(임안, 집안)

  철새 관람:길림 서부 습지 통유 향해진 모모격

  축제행사

  길림 송화호 민물생선요리축제(4월~5월)

  연변 조선족 민속문화관광박람회(5월~10월)

  통화 민속문화 및 만족 종이컷 예술관광축제(4월말)

  장춘 샤머니즘 문화축제(5월~7월)

  길림 용만 야생 두견꽃 관광축제(5월)

  길림 북산 묘회(음력 4월28일)

  장춘 쌍양 원통사 묘회(5월22일)

  진적 관조축제(5월)

  태마노선

  봄맞이 꽃놀이 투어

  민물생선요리 투어

  연변 민속풍채 투어

  서부습지 관조 투어

  제4회 길림 송화호 민물요리 축제

  4월25일 오전 9시 58분, 제4회 중국 길림 송화호 민물요리축제가 교하시 수얼하 호수 리조트에서 막을 올렸다. 금번 행사는 길림성관광국, 길림시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길림시관광국(길림송화호풍경구관리국), 교하시인민정부, 호얼하호휴가구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이다.

  길림성관광국 부국장인 임천, 길림시인민대표대회 부주임인 양만군, 부시장인 주준, 시정치협상위원 부주석인 진동을 비롯한 길림성 및 현지 정부 관계자와 일부 여행사 책임자, 심포지엄 전문가, 언론매체 기자, 후원 업체, 해외 귀빈 및 일본 BS 하사키 TV방송국 <중국 신비투어> 촬영 제작진이 금번 행사에 참석하였다.

  개강 민물고기는 중국 북방지역의 특산물로, 동계 언 강물 속에서 지방이 전부 소모되고 단백질이 높으며 입맛이 뛰어나다.

  금번 축제 테마는 “송화호 비경 관람, 개강 민물고기 체험”이다. 4월 25일~5월 30일까지 수얼하 호수 휴가구, 경령 활어 거리, 송화호 어민 민박 투어 등 이슈들을 기반으로 개강 민물생선 미식 월간 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치지고 있다.

  행사 기간 개강 민물고기 미식 행사, 개강 민물고기 미식축제 최고요리 선정, 중국 물고기 문화 및 종이컷 예술포럼, 개강 민물고기 미식축제 등산 및 관광 민물생선 체험, 전국 “물고기 문화” 종이컷 예술 행사, “택시 축제”환락 자동차 캠프 및 개강 민물 생선 축제 낚시 행사 등 관련 행사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송화호 “개강 민물고기” 특색관광 브랜드를 구축할 것이다.

  개막식에 이어 헌성, 그물 제사 등 송화호 개강 제사가 진행되고 송화호 양어장에 현장 개강낚시 등 행사가 펼쳐진다. 개강 제사가 끝나면 어민들은 동계낚시를 시작한다. 금번 행사에서 한 그물 당 3만 여 근의 생선을 잡았는데 기존 최고 기록을 달성하였다.

  금번 행사는 “송화호 비경 관람, 개강 민물고기 체험”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소비 및 투자를 유치하고 시장을 활성화시키며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발전 비전을 최대한 발굴하며 꾸준히 송화호 민물생선 문화 특성을 구축하고 봄시즌 관광상품 이미지를 향상시킴으로써길림시봄시즌관광업의하이라이트가되었다. 또한다양한콘텐츠를구성하고길림시관광시장을전반적으로활성화시켰다. 뿐만아니라국내소비활성화및관광업과문화, 상업간의연동성을강화하고길림시관광업의발전을추진하며길림시경제규모의확대에도뛰어난기여를하였다.

  연변조선족 민속문화 관광 박람회

  박람회 기간 개막식, “진달래의 여름” 광장 서민 행사, 민속 공연, 조선족 전통 결혼식 공연, 조선족 전통 의복 전시 등 30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 지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중국 조선족의 독특한 민족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그외에도 길림 전통음식 및 관광상품전시회가 진행되었다. 연길시원항광장에 설치된 300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장에 조선족 전통음식인 냉면, 순대, 김치 등 특색요리들을 선보임으로써 높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민속문화 공연 행사는 노래와 춤을 즐기는 조선족 인민들의 낙관적인 정신과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추구를 반영하고 있다. 연길시 6개 동사무소 서민들은 각자 특색을 살리는 공연을 준비하였다. <사물놀이>, <농가춤>, <백년 가약>, <연변 아리랑> 등 공연은 중국 조선족들의 민족 특성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다.

  또한 조선족 노인단체 환갑 행사는 조선족의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 미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길림 북산 묘회

  길림북산은길림시북쪽에자리잡고있으며청나라초기에관제묘, 약왕묘, 옥황각등사찰을세웠고 200여년을거쳐현재동북지역에서규모가가장큰길림북산묘회를구성하게되었다.

  주요행사로음력 4월 8일의불교선조탄생기념묘회행사(석가모니탄생기념일), 음력4월 18일의삼소냥냥묘회, 음력4월 28일의약왕묘회등이있다. 조기에 5월 12일(관제탄생기념일), 5월 13일(관제단도뷔회), 6월 24일(관제묘회) 등세관제묘회행사가있었다.

  그중에서도 4월 28일 약왕묘회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은데 동북 지역에서 최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청나라 때 “천산 사찰이 동북 제일이라고 한들, 북산묘회보다 못하노라”라는 말이 전해졌었다. 해마다 북산묘회(음력 4월 28일)를 전후로 길림 각 지역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심지어 길림 외부로 연결되는 3갈래 철도 간선(길장, 길해 및 길둔)은 인근지역 열차를 개통하고 운임료를 50% 할인하여 묘회를 찾는 서민들을 운송하고 있다. 1985년 묘회 방문자수가 30만 명에 달했고 현재까지도 그 인기도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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