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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람회의 볼거리: “한 정원”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2014/08/14     출처:

  예전도 그러했듯이 농업박람회는 새로운 시기의 농업과 농촌경제발전의 시대적 수요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구현해야 한다. 이번 농업박람회의 주제는  생태형, 지혜형, 효익형, 특색형, 개방형, 안전형 “6가지 형태의 농업 뚜렷하게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실물, 도편, 영상, 음성광전기 기술을 집중적으로 많이 사용하여 감미롭고 신기한사계절의 노래 연주하였다.

  구경 누가 봄을 뒤엎었을까

  온갖 꽃이 만발하여 저마다 아름다움을 뽐내는 오색찬란한 아름다움은 이루 말로 형용할 없다. 농업박람원의 싱싱한 화원에 들어가면 아가리가 아래로 향한 꽃병 두개가 있다. 거기에는 다양한 생화가 끊임없이 흐르고 순식간에 모여서 꽃바다를 이룬다. 

  지난날의 모습을 고쳐 새로 배치하고 개조하였다. 보기 드문 겹꽃잎백합이 처음으로 선을 보였으며 동백꽃, 난초, 아가팬더스는 아름다움을 겨루고 독창성 있는 디자인의 엇갈린 배열이 제법 정취가 물씬 풍긴다. 아름다운 경치와 생화가 서로 어울려 눈부시게 빛나며 소란스러운 세상속의무릉도원 이루었다. 경관작품, 가산분수는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어 기념으로 남기도록 만들었으며 조용한 정원에서 발길이 닿는대로 걷다보면 꽃이 활짝 인간세상의 선경 있는듯 하다.

  화목경관원도 금년에 재배업 전시구역에서 처음 선보였다.

  국화, 장미, Iberia amara, 칼세오라리아 40 종의 경관 화훼가 앞다투어 피어나고 회잎나무, 비슬나무 20여종의 컬러잎 원림묘목품종들이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다양한 형식으로 조합된 경관은 특별한 대범함과 우아함을 자랑하며 낭만적인 꽃바다를 이루었다.

  화목경관원에 있노라면 마치 강남 수향에 들어선듯, 다리 밑으로 물이 잔잔히 흐르니 특이한 풍토와 정취를 느끼게 된다.

  불볕속의 무더운 여름에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듯

  녹색은 영원히 농업박람원의 메인 색상이다.

  세계농업풍정원은 더없이 조화롭고 자연스럽다.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식물로 산과 강물, …… 재현하였다.

  낭만적인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고대문명을 상징하는 피라미드 세계적인 유명한 상징성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에서 야자, 코코아, 동백나무, 난초 300여종 오대주의 대표적인 식물을 있으며 출국을 하지 않고도 세계의 풍토와 정취를 만끽할 있다.

  사막식물원의 열기는 여전히 거세다. 이곳은 드넓은 사막의 풍토와 정취를 보여준다. 부지면적이 2400, 100 종의 아프리카사막의 진귀한 식물과 4 빙하가 남긴 오랜 수종인 분재 주목, 패기가 넘치는 아프리카 패왕나무, 불처럼 아름답고 신기한 사막의 장미 잎이 굳세고 단단하며 사계절 푸른 용설란 등을 전시하였다. 각종 식물이 서로 아름답게 어우러진 데다가 풍식암석, 흩날리는 모래와 홀로 절벽의 사막경관조형을 더하여 관람자들은 마치 매가 고독하게 날고 있는 끝없이 무한한 아프리카 사막가운데 서있는 같다.

  무더운 여름 몰놀이가 한창일 농업박람유람원에는 즐거움도 많다

  어업전시관은 줄곧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소이다. 금년엔 바다에서 새로운 친구들——작은 바다표범 4마리를 들여왔는데 귀엽고 천진난만한 모습이 유난히 두드러지며 쫓고 쫓기며 장난치는 모습은 불볕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과학기술로 풍성해진 수확의 가을

  가을기운이 더욱 짙어가고 있는 가운데 농업박람원에는 주렁주렁 열린 열매가 눈부시게 화려하다. 남방과수원에는 금년에 새로 인입한 싱싱한 바라밀, 번여지, 그레이프프루츠, 커피 40여종 남방과수품종이 북방과수품종과 뚜렷하게 대조를 이루어 북방에서 사람들은 남국의 후끈한 과일폭풍을 감수할 있다.

  과학기술은 수많은 가능성을 현실로 되게 하였다. 남방의 과일을 북방에서 재배하여 새로운 품종이 탄생하였다. 남방과수원의 부지면적은 5000이며 원내에 신기하고 특이한 품종을 한곳에 집중하였는데 60여종의 남방의 신기한 과수품종을 인입하여 이번 대회는 과연 남방의 과일대전이라 있다. 왁스애플, 바나나, 모과, 용과, 유자, 레몬, 구아바, 패션푸르트 10여종 과수나무는 풍토순화를 거쳐 이미 북방에서 꽃이 피고 과일이 열렸으며 높은 산량을 얻어 북방온실에 남방 과수를 재배하여 성공한 사례이다.

  초대형 수박과 호박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시민과 농민들, 그들에겐 줄곧 인끼 제일이다. 캐나다에서 왔거나 농업박람원 본토에서 새로 육성한 초대형 호박품종, 입맛이 너무 좋은 초대형 수박, 속이 노랗고 맛이 독특한 달콤한 파라밀수박, 속살색이 마치 무지개 같은 무지개수박은 모두 관광객들의 시선을 끄는 하이라이트로 되었다.

  토마토원에는 국내외의 최신 품종이 잇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17미터 높이의 토마토나무가 유난히 눈길을 끌었으며 강낭콩정원의 북방동부와 특색있는 강낭콩과 특이한 열콩이 각기 모습을 전시했다. 비닐하우스 박과식물원의 최고급 수박품종, 희소하고 특별한 참외와 오이품종은 과농들이 반드시 풍성한 수확을 얻게 것이다. 야채정원의 아욱과 아스파라거스 30여개의 대규모재배와 정원재배 전망이 있는 희귀한 야채는 조용히 관광객을 기다린다. 자색 유채, 황금색 페포 채색생채 야채식구들은 조색판과도 같이 한껏 다양한 색깔을 뽐낸다.

  가을, 이곳은 과학기술로 하여 수확이 풍성해졌다.

  겨울철 구들위의 동북 풍토와 정취

  겨울에 동북사람들은 뜨끈뜨끈한 온돌위에 가정이 다리를 도사리고 앉는다. 처녀가 입에 커다란 담뱃대를 물고있는 것이 이곳에선 정녕 이상하지 않다.

  동북(길림)농경민속문화전시구역에 들어서면 민속조각이 한눈에 들어오며 눈이 트이는 배치는 전시구역을 다시 개조하여 업그레이드 했다는 것을 감지할 있다.

  새로 수집한 실물세트 문물과 새로 증가한 다통로 동적 지상 첨단 과학기술 음성광전기설비시설, 백년 장춘의 발전사를 반영하는 신설장춘역사 플랫폼에서 관광객들은 참관하면서 역사를 돌이켜 있으며 민속을 느낄 있다.

  길림의 농경사를 거슬러 올라가 농경에 대한 정을 재현하였다. 흰눈은 대지를 덮고 노인과 아이들은 동북3성으로 정처없이 떠나간다. 

  금년에 새로 산동의 백년역사에 관한 건물를 증가한 외에 성대하게 동북으로 향하는 점토인형대오는 눈바람속에서 행진하고 있으며 인물의 표정은 각기 다른 마치 살아있는 같이 생생하며 전시구역에서 부지면적이 가장 크고 가장 놀라운 효과를 소유한 전시내용으로 되었다. 

  이번 전시회와 전시구역은 6000 (세트) 진귀한 역사문물, 전통적인 농기구 실물과 대량의 축소경관, 영상자료 등을 통해 전면적으로 길림 농경문명을 이어가는 길을 돌이켜보며 과학보급교육의 기능을 발휘한다.  

    정원에서사계절 변환을 음미하며 과학기술, 지혜, 창조 모든 것이 여기서는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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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동북 아시아 박람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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