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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춘경신습지는 북으로 돌아가는 수만 마리의 철새를 맞이했다
2017/03/20     출처:

두루미가 유경신습지의 갈대숲에서 한가로이 거닐고 있다리군준 촬영

3 중순의 북방은 얼음이  녹지 않았다길림성 연변 혼춘 경신습지에 수만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왔다두루미가 한가로이 거닐고 있고 기러기가 날아오르며 하늘을 뒤덮으며 감동시키는 화려함을 선사한다.

북으로 돌아온 철새 중에 국가 1 보호조류 두루미국가 2 보호조류 쇠기러기그리고  기러기  기러기류  오리류가 있다경신습지의 늪가와 갈대숲에 두루미가 삼삼오오가  무리가 되어또는 수십 마리가 한데 모여있다두루미 가족군에는 황갈색 깃털을 덮고 있는 준성체 두루미가 있고 보기에 아직 한살이 안된  갚다.

길림성농립과학연구원 오지강 연구원은 경신급지는 철새들의 이동통로 중의 중요한 이동 휴식처이다 통로는 조선반도에서 시작하여 경신습지가 소재한 도문강 하류를 지나 흑룡강 경내의 흥개호와 삼강평원  러시아 해빈 지역에 도착한다근년이래 매년 봄철이면 경신습지에 머무는 새들은 수만 마리에서 수십만 마리에 달한다 중에 적지 않은 것은 이미 멸종위기에 처한 조류들이다예를 들면 두루미쇠기러기재두루미 등이 있다경신습지는 물새에 대한 보호와 위기멸종에 처한 기러기 등에 대한 보호에 대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말했다.

경신습지에 머무는 철새가 이렇게 많은 것은 습지 생태환경 개선과 보호강도가 커진 것과 갈라놓을  없다. 2015 4 1일부터 장백산삼공그룹 중점 국유임구는 전면적으로 상업성 채벌을 중단시키고 야생 조류와 야생동물에 대한 보호강도를 확대했다경신습지 내의 삼림습지를 포함하여 생태환경은 현저히 개선됐다교육홍보강도 확대검사와 타격강도 확대조류 전연병 발생 상황 순찰감시 확대  방식을 통해 야생동물군체 안전을 보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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