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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캠핑카크로스대회가 장백산의 4종의 맛을 체험
2017/06/27     출처:

초여름에 푸른 못. 구홍흠 촬영

성여발위, 중국자동차오토바이운동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중국(길림)자동차캠핑카크로스레이스가 후반 경기에 들어갔다. 레이스 일행은 장백산 지역에서 서서히 이동했다. 6월 25일 SS3경기가 끝난 후 대오는 장백산 산기슭에서 두 번째 휴식일을 맞이했다. 주최측인 연변희동유락관광지의 안배하에 6월 25일 저녁에 선수들은 밤에 2도하 소진에 숙박했고 6월 26일 이른 아침에 일행은 장백산 여행을 떠났다. 장백산 행이 우리에게 남긴 제일 깊은 인상은 장백산 자체의 냄새이다. 

장백산은 시원하다. 무더운 여름을 지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시원함도 일종의 맛이다. 시원한 공기가 코 안에 들어와 온몸으로 쫙 퍼진다. 이 향기는 한 여름의 뜨거운 도시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좋은 위로이다. 레이스를 시작한 후 6월 17일에 천지는 파빙을 맞이했다. 평원지역은 이미 점차 무더운 여름철에 들어섰다. 장백산은 방금 빙설 겨울 옷을 벗고 신록을 덮었다. 6월 26일 오전 9시에 캠핑카 레이스 일행이 장백산 산기슭에 모였을 때 지면의 실시간 온도는22℃에 달했다. 해발 높이가 100미터 상승할 때마다 기온이0.6℃하강한다는 원리에 근거하여 이번 장백산 천지상의 온도는10℃정도이다. 마침 천지에 안개가 끼어 시원하고 축축한 공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침윤했다. 시원한 길림의 여름을 누린 중원지역에서 온 선수가 걱정하며 말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생활하지!

장백산은 상쾌하고 향기롭다. 장백산 폭포로 가는 길에서 우리는 많은 향기를 맡았다: 여자애의 향수 향기, 어린아이 몸에서 나는 젖 향기, 늙은이 몸에서만 나는 노인향기, 그리고 휴게소에서 나는 식물향기. 이런 향기는 사람들이 나무잔도를 따라 등반하는데 풍겨나오며 산속으로 신속히 살아졌다. 숨을 헐떡일 때 팀에 누군가 갑자기 자신의 비염이 약을 쓰지 않고도 나았다고 했다: 원래 자유호흡이란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청신한 환경, 깨끗한 공기는 비염을 치료하는 특효약이다. 장백산에 은거할 수 있다는 것은 장백산이 베푼 은혜이며 오랫동안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는 행운이다. 

장백산은 풋풋하고 달콤하다. 장백산 산기슭을 걸을 때면 공기 속에 언제나 풀과 나무의 풋풋하고 달콤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이것은 장백산의 식생 피복율이 좋다는 것을 가장 잘 증명한다. 이것 또한 장백산 사람들이 노력해 보육하고 건설한 성과이다. 6월 25일 거행한 여름보내기피서 장백산추천회에서 장백산그룹은 3년동안 폐원 수양하고 연마하여 만든 장백산남관광지를 올해 여름에 전면적으로 대외 개방한다고 선포했다. 완전 개방된 장백산 남관광지는 우월한 자연 생태조건과 극히 좋은 천연자원이 있다. 이곳에는 천지, 고산화원, 송화련, 악화쌍폭, 고산삼림습지, 압록강대협곡, 탄화목생성대 7개 명소가 있다. 미래의 장백산은 새로운 풋풋하고 달콤한 맛을 맞이하게 된다. 

장백산은 청신하다. 장백산 지역을 헤치고 나가는 선수들은 원래 청결도 일종의 맛이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 사람이 와글대는 땀냄새가 없고 코를 자극하는 자동차 배기 냄새가 없다. 맑고 그윽한 공기는 코의 향연이다. 대회계획을 잘 조절하여 자동차 캠핑카 레이스 일행은 장백산의 무성한 밀림 속에서 헤치고 지나갔다. 가는 길에 경치는 말할 것 없고 눈에는 전부 푸른색이었다. 한데 몰리지 않고 길이 막히지 않았다. 차바퀴 위의 생활이 이로 인해 쾌적하고 평화로웠다. 장백산관광지의 청신한 분위기를 보류하기 위해 장백산그룹은 일전에 장백산관광지 시간별 예약시스템도 올해 여행 성수기에 오픈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매일 관광지의 고정된 관광객수를 보증하는 동시에 관광지의 부동한 시간대에 따른 유람인원수를 보증하기 위해 매일 시간대를 나눠서 입원인원수를 관제하고 시간에 따라 분류하는 방식으로 고객을 위해 보다 지혜로운 출행의 선택을 제공하여 관광객이 대량으로 몰려 관광지 산문밖에서 대기하는 것을 피하고 관광객의 유효한 유람시간을 증가하며 관광지 유람환경의 청신을 보증하고 관광객의 체험성을 제고한다.  

시원, 향기, 달콤, 청신, 여름의 장백산은 캠핑카크로스대회 일행을 위해 색다른 희열을 가져왔다. 행정이 계속되고 다채로움이 계속됐다. 하루 유람일정이 끝나지만 다음 이른 아침 우리는 기대를 가지고 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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