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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길림방송티비주”가 라오스에서 가동
2017/07/04     출처:

길림방송국과 라오스국가방송국은 협력협의를 체결했다리려 촬영

7 3 저녁에 중국길림방송티비주계열행사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막했다장수빈 길림성신문대표단 단장성정부신문판공실 주임사만쿵라사몽디 라오스신문문화관광부 부부장번조우피지 라오스국가방송국 국장중국주라오스대사관 대표가 상영식에 참석했다

장수빈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근년이래 라오스와 길림성의 왕래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작년에 라오스 기자협회 부주석라오스 국가방송국 국장 본조우피지가 거느리는 라오스신문대표단이 길림성을 방문하여 쌍방에 서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두터운 우의를 구축했다이번에 라오스를 방문했는데 옛친구와 오래간만에 만나는 친절한 느낌이 들었고 기뻤다이는 라오스와의 중국의 왕래를 심화하고 라오스인민이 길림에 대한 인식과 요해를 증진하는데 대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본조우피지는 중국길림방송티비주 상영을 축하했다그는 축사에서 오늘부터 길림방송국의 프로그램이 라오스국가방송국 1방송국에서 방송을 시작한다라오스국가방송국과 길림방송국이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것은  나라의 다채로운 문화풍정과 관광명소를 더욱  소개하게 된다쌍방의 협력 계약체결은 2016 라오스 국가방송국과 길림방송국의 교류성과 증명이다이번 행사는  나라 인민의 왕래를 위해 색상을 추가한다 밝혔다.

당일라오스신무문화관광부라오스체육교육부라오스중국협력위원회 대표라오스국가방송국국가방송국신만상보인민보바터료보비엔티안시보  기자신화사중국국제광파전대 주라오스 기자  길림성신문대표단 성원 60 여명이 중국길림방송티비주상영식에 참석한  함께 <<다채로운 길림>>홍보편과 전시상영에 참가한 길림다큐멘터리의 다채로운 단락을 관람했고 라오스예술가들이 연출한 무도를 감상했다.

상영식에서 라오스국가방송국 대표와 중국길림방송국 대표는 협력협의를 체결했다쌍방은 인원상호방문프로그램 호환학술연구토론인재교육  방면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교류와 협력을 거행한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이 제작한 <<커언이 보는 중국>>, <<설선을 따라>>, <<장백선초>>, <<최후의 어렵부락>>, <<세계로 나아가는 중국고속철도>> 다큐멘터리는 이미 7 3일부터 라오스 국가방송국 제일방송국에서 연이어 방송됐다길림인민광파전대에서 제작한 <<맥을 찾아대장백>>계열 다큐멘터리방송프로그램이 이미 6 27일부터 동북아국가를 복개한 북부만의 소리에서 방송됐다

요해에 따르면 “중국길림광파티비주”는 근년이래 길림성에서 조성한 대외신문문화교류 브랜드 행사이다. 이미 선후 일본, 독일, 프랑스, 미국,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거행됐다. 이번 행사기간에 길림성 계열티비다큐멘터리와 테마방송프로그램 외에 또 <<나는 “길림”이다>>사진전시, 길림출판도서증정, 매체교류좌담 등 계열 행사를 거행한다. “중국길림방송티비주”행사는 이어 또 태국, 싱가포르에서 거행된다. 행사기간에 대표단은 현지의 신문문화기업과 출판기업을 방문하여 길림성과 동북가국가가 신문문화출판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추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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