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개발구 발전상황

2019-12-19    JL.gov

1988년 5월 12일 길림성에 첫 개발구가 설립되었다. 길림성은 자연 자원이 풍부하고 공업 기반이 튼튼하다. 길림성은 고목표계획, 고표준건설, 고강도투입, 고품질서비스, 고효익산출의 전환이념에 따라 공간배치를 최적화하고 주도산업을 육성하며 특화된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창조력을 증대하며 집약적인 자원을 절감하고 전면적인 개혁을 심화에 주력해왔다. 현재 길림성의 각급 개발구는 총 119곳(국가급 12곳, 국가급 특수기능구 2곳, 성급 개발구 70곳, 공업집중구 35곳)이다.
 
국가급개발구
장춘첨단기술산업개발구는 길림성 내 전략적 신흥산업과 첨단기술산업의 집합구로 자동차 완성차 및 부품, 바이오 의약, 광전자와 선진 장비 제조, 신에너지와 신소재 등 산업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국가혁신 인재육성 시범기지', ‘국가지적재산권 시범단지', ‘국가특허항법 실험구' 등 34개 국가급 단지와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등록업체 수는 1만 여 개에 달하고 이중 세계 500대 기업을 50여 개 유치하였다. 13.5 시기 완성차 및 부품, 광전자 정보, 바이오 제약 등 3대 산업단지를 조성하였고 현대화 테크놀로지 뉴타운 건설에 초점을 맞춰 동북아 산업혁신 전략의 고지를 만들고 있다.
길림첨단기술산업개발구는 첨단기술 남구(길림시 자동차산업단지)와 첨단기술 북구(전략적 신흥산업단지)로 구성된다. 개발구는 장길 일체화 프로세스의 핵심지역, 급성장하고 있는 길림시 중요경제 성장구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있다. 20여 년의 발전을 거듭하면서 자동차 및 부품, 첨단장비 제조, 전자정보, 바이오 의약, 신소재와 현대 서비스업 등 6대 산업을 위주로 1천억 클러스터 1개, 1백억 클러스터 4개의 특화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북구는 108평방 킬로미터 규모로 전성의 전략적 신흥산업고도 조성, 공공과학기술 서비스, 첨단기술 연구개발과 창업 부화, 고도의 생산성 서비스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전력전자, 자동차 및 부품을 특색 분야로 주도하고 장비제조, 바이오, 신소재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며 현대 서비스업을 기반으로 하는 6대 계단산업 클러스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춘경제기술개발구는 1993년 국무원이 승인한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이다. 장춘시 동부에 위치해 있고 장춘에서 동북으로 확장된 공업의 주축선에 있다. 행정 관할 면적은 112평방킬로미터, 행정구역은 4개 거리, 1개 진이 있으며 상주 인구는 30만 명에 육박한다. 20여 년의 개발 건설을 거쳐 경제개발구는 실물경제와 대외개방의 2대 축을 이루며 새로운 발전을 거듭나고 있다.  현재 31개의 세계 500대 기업이 입주하여 40개 기업을 세웠다. 특색 경제개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