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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동북(장춘) 제12회 노동보호물자 전시회 조만간 개최
2014/05/08     출처:

  2014 동북(장춘) 12 국제 노동보호물자 거래회가 2014 5 22~24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전시회의 주최기관과 협찬업체에는 길림성, 료녕성, 흑룡강성과 내몽고자치구 공업정보화청이 있다.

  3일간 개최된 지난 동북(장춘)노동보호물자 전시회에는 한국, 일본, 러시아와 국내외 5만명의 전문가 바이어와 업계인사들이 방문해 구매, 협상, 참관을 하여 역대 최고규모를 기록했다.

  노동보호물자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마도 안전모자, 안전벨트, 장갑이고 안전화, 보호용장화처럼 근로자의 발을 보호해주는 용품은 소홀시 되고 있다. 금회 전시회에 전시될 상품들은 4 유형에 1,000 종에 달하는데 신체부위별 보호용품에는 머리보호, 안면부 보호, 손발 보호, 방호복, 추락방지용품, 보호용 마스크, 수상구조용품 등이 있고 유니폼과 소재에는 내연성, 정전기 방지, 방수, 방유, 작업복 등이 있으며, 안전생산 모니터링 계측기기에는 방사 마이크로파, 전전기, 소음, 분진, 유독물질 각종 모니터링 계측기기가 있으며 안전생산장비에는 교통안전생산장비, 탄갱작업안전장비, 석유작업 안전생산장비, 기계안전생산 보호장비, 건축 안전장비, 전력안전보호장비, 안전 검사 모니터링 장비, 응급구조장비, 소방장비 등이 있다.

   노동보호물자 중국특색을 가진 정의로 중화인민공화국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계획조달, 개혁개방, 시장경제의 세례를 겪어왔다. 전시회 주최측은 “’12.5’기간에 정부는 안전생산에 대한 투자를 늘릴 예정이다. 정부 감독관리가 강화되고 기업 근로자의 안전인식이 제고됨에 따라 중국은 이미 엄청난 노동보호물자 소비시장으로 부상했다. 성소재지 도시로서의 장춘시는 동북3성의 중심에 위치하여 타고난 지역적 우위를 가지고 있다. 아울러 최근 수년간 국가의 동북노공업기지 발전 지원조치와 더불어 장춘시의 경제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일부 외자기업은 장춘시의 발전잠재력을 겨냥해 장춘시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이는 노동보호물자 전시회가 정춘에서 육성되고 성장하는데 토대를 마련했다 밝혔다.

  금회 노동보호물자 전시회는 국내외 직업안전, 보호(노동보호용품, 안전화) 건강제품 생산, 판매, 고객업체의 관심을 모을 것이며 장춘 기업이 업계동향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플랫폼이 것이다. 이밖에 2014 동북 노동보호용품 발전 포럼, 2014 동북 노동보호용품 구매업체회의도 같은 시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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