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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아래에 인공새둥지를 지어 중화 비오리의 안가정착을 맞이
2017/04/17     출처:

엄마 비오리가 새끼들을 데리고 수면에서 유동하는 장면탁영생 촬영

작년에 설치한 인공 새둥지에 중화 비오리가 이미 입주박룡국 촬영

4 상순에 장백산 산기슭 아래에 중화 비오리 한쌍이 두도백하의 수면에서 유동하며 놀고 있다두도백하의 강면에서 일군의 사람들이 바삐 나무에 인공 새둥지를 설치하며 중화 돌아오는 비오리를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길림성 백하 중화 비오리 자연보호소구는 매년에 수십 마리의 중화 비오리가 이곳에 발을 멈추며 대여섯 쌍 중화 비오리 부부가 둥지를 틀고 번식한다중화 비오리는 천연나무에 둥지를 만드는 습성이 있고 일반적으로 하류강변의 크기가 적절한 나무를 찾아 둥지를 튼다이곳의 삼림은 다년간 채벌하고 노령나무들이 자연적으로 사망한 원인으로 둥지를 트는데 적합한 나무가 적지 않다. 2016년부터 백하임업국은 매년 박하 중화 비오리보호소구에 인공새둥지를 틀고  지역의 중화 비오리의 군체 수량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인공 새둥지는 나무목재를 주요 구조로 했고 복층에는 폴리스티렌 포말을 넣어 견고안전보온가벼운 것이 특징이다새둥지 출구 입면에는 물황철피나무  오래된 활엽나무 가죽으로 가공하여 이뮬레이션 효과가 있다새둥지 내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새둥지  상황을 장악하고 중화 비오리 새둥지  번식을 감측하는데 편리하게 했다.   

중화 비오리는 조류 중의 산화석으로 불리며 수량이 극히 적고 국가 1 중점 보호동물이다이들은 물고기와 곤충을 잡아먹고 강과 가까운 천연나무에 둥지를 틀고 번식을 한다새끼가 태어난  엄마가 데리고 동굴에서 물속으로 뛰어든다매년 9 중순이 남쪽으로 이동을 하고 장강유역 이남에서 월동한다다음  4월에 북방으로 이사를 하고 번식을 한다내공골흑룡강길림  지역에서 번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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