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뉴스 T   T   T
<<대합창-장백산교향>>창작세미나 거행
2017/08/08     출처:

근일, 중국문련 중국정신•중국꿈 주제 문예창작공사사업 <<대합창-장백산교향>> 창작세미나가 장춘서 거행됐다. 조보명, 왕취, 서점해, 허민, 마수화, 양일론, 류신오 등 문예계 전문가, 작곡가, 가사작가가 세미나에 참석했다.

길림성 내지 전국에서 극히 대표성을 가지는 문화기호로서 장백산은 널리 알려져 있고 유구한 역사와 문화내실을 가지고 있다이번에 <<대합창-장백산교향>>사업은 장백산의 두터운 문화 침적을 튼실한 보증으로 국내 지명 작곡가가사작가  일군의 우수한 청년 사곡작가를 초대하여 사업창건팀을 설립했다합창독창중창소합창  여러 방식으로 여러 악장을 운용해 장백산 역사문화를 충분히 발굴하고 실지 취재를 강화하며 장백산 지역에서 성행하는 가요  민간 이야기를 기록정리한다예술규칙을 따르는 동시에 이왕의 창작방식을 돌파하고 더욱 많은 현대요소를 넣어 장백산 문화내실을 간명하게 하고 장백산의 인문정서를 보여준다정성껏 창작하고 조성하여 <<대합창-장백산교향>> 중국 합창의 경전작품으로 살아남게 하는 중국합창창작의 발전을 위해 유익한 탐색을 진행한다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각자의 의견을 발표했다사업 실시에 대해 여러 가지 타당성이 있는 제안을 내놓았다조보명 저명 학자문화학가는  사업은 음악의 각도에서 장백산 문화를 보여주는 매우 좋은 창의이다장백산 원생태를 잡고 우수한 전통문화를 발굴하며 지역 문화의 생명사를 충분히 표현해야 한다 표시했다서점해 심양음악학원 작곡계 교수저명 작곡가는  사업은 장백산 문화를 바탕으로 전국의 플랫폼에 서서 보다 높은 포지션이 있어야 한다장백 인민장백 정신 그리고 장백 미래를 써야 한다그것을 길림의 문예정품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중국의 문예 정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적했다

【인쇄】 【닫기】
korea_top500.jpg
2.jpg
서비스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