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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중국장춘영화축제 “꿈의 성전”거행
2018/09/05     출처:

  

    9 4영화강국의 꿈을 함께 쌓고 신시대에 경의를 표하자-14 중국장춘영화축제 꿈의 성전이 동북사범대학 체육관에서 거행됐다사진은 행사현장 장면이다.  전문파 촬영

  9 4동북사범대학체육관에는 불빛이 반짝이고 활력이 넘쳤다14 중국장춘영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장춘시위 선전부장춘시문광신국에서 도맡은 영화강국의 꿈을 함께 쌓고 신시대에 경의를 표하자-14 중국장춘영화축제 꿈의 성전 이곳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여명의 장춘 백성과 전국 각지에서  청년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불타는 청춘의 정열을 느끼고  영화 향연이  한번   백성과 함께 즐기는 명절로 거듭나게 했다

  이번 꿈의 성전 이번 영화축제 신시대∙신요람∙신역량주제를 단단히 둘러싸고 장춘 신시대 영화요람의 정서와 특질을 체현하는 것에 진력하여 정성껏 장춘 도시의 특색과 문화를 두드러지게 표하고 이번 영화축제의 전국범위에서 참여하고 특히 청년을 주체활동으로 하는 풍성한 성과를 전시했다개막식폐막식과 함께 이번 영화축제의 3 성대한 의식으로 불린다

  전반 장소 꿈의 성전 중요한 부분으로서 현장은 이번 영화축제 기간에 거행한 중국청년(대학생)미니영화전시상영영화포스터설계대회나의 영화나의 주제 문장모집  활동 중에서 수상한 대표들에게 시상하는 일환은 아늑하고 감동적이었다이러한 것들은 시종 영화강국의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젊은 세대와 모든 사람들에게 중국영화의 미래의 희망을 보여주었다.  

   후에 바야흐로 청춘을 즐기고 영화의 꿈을 품고 있는 수상자와 현장에 있는 청년 영화종사자이번 영화축제를 위해 양질 서비스를 제공한 지원자대표에게 함께 청춘의 영화창의 만약 우리가 전문직 영화꾼이 되는 날이 온다면 우리는 초심을 잃지 않고 꿈을 위로할 것이다시대 풍기의 선각자선행자선창자로 되고 신앙이 있고 정서가 있고 담당이 있는 영화꾼이 되어 인민을 위해 글을 쓰고 인민을 위해 감정을 표하고 인민을 위해 감회를 토로할 것이다……” 발표했다소리가 힘차게 울리고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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