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뉴스 T   T   T
길림성은 중화비오리보호행동 전개
2018/09/29     출처:

9 27일에 열린 길림성중화비오리보호행동기자회에서 얻은 소식에 따르면 올해부터 길림성임업청에서 조직 배치한 중화비오리보호행동이 길림성 백산구에서 전개되고 행동은 2030년까지 지속된다

듣건대 이것은 길림성이 흰두루미동북 범표범을 이어  하나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특별행동이다행동 목적은 2025년까지 장백산구 중화비오리서식지 소각화 국면을 유효하게 정돈하여 번식 서식지에 적절한 환경면적을 증가하여 번식종군수량을 300 이상까지 도달시킨다. 2030년까지 번식종군수량을 400 이상까지 도달시켜 유효하게 중화비오리의 멸종위기상황을 완화한다행동의 임무는 아래 방면이 포함된다철저하게 자원 밑수를 조사하고 과학보호조치를 실시하며 널리 중화비오리 보호를 홍보하고 전개하는 국내외 교류와 합작 등을 진행한다중화비오리 서식지와 종군 현황을 조사하고 주요 보호구역을 획정하며 중화비오리의 중요한 분포구역에서 감시점보호점을 설립하여 중화비오리의 자원동태정보를 장악하고 중화비오리의 야외종군의 유효한 보호면적을 증가하며 중화비오리의 취식지와 둥지지역에 대해 전면적인 생태치리를 진행하고 서식지 복구공사를 실시하는 것을 포함한다동시에 중화비오리 번식에 대해 영향을 주는 천적에 대해 방어통제를 하고 중화비오리의 번식 성공률을 제고한다

현단계길림성 중화비오리보호활동은 중점으로 홍보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중화비오리자원을 바탕조사를 전개하며 계속 전면 사냥금지와 연합집법검사활동을 실행하고 중국장백산중화비오리보호국제세미나 거행하여 국제교류와 합작을 강화한다요해에 따르면 중화비오리는 전세계 종군수량은  2000쌍에 달한다근년에 길림성이 전개하는 중화비오리야외고찰에 따르면 다년간 유효한 보호를 거쳐 장백산구에서 분포한 중화비오리 종군수량은 190  정도에 달한다주로 장백산구 부이하송하강과 두도송화강유역에 분포된다

【인쇄】 【닫기】
korea_top500.jpg
2.jpg
서비스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