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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대표단은 내몽고를 찾아 경제합작교류를 전개
2018/10/29     출처:

10월 27일,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은 성경제합작 대표단을 거느리고 호화호트에 도착하여 내몽고자치구에서 교류활동을 전개했다. 쌍방은 경제합작교류좌담회를 열고 "1+10"합작협의를 체결했다. 리기항 내몽고자치구 당위 서기는 좌담회를 주재하고 연설했다. 경준해, 포소림 내몽고자치구 주석이 좌담회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리기항은 내몽고자치구 당위와 정부를 대표하여 경준해 일행의 방문에 대해 환영했다. 그는 "근년이래 길림성은 습근평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변화 속에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변화 속에서 진보를 추구하고 변화 속에서 돌파를 추구하는 것을 견지하며 대력으로 '3가지 다섯'발전 전략을 실사하고 착실하게 중동서 '3대 블록'건설을 추진하며 품질이 더욱 높고, 효익이 더욱 좋고, 구조가 더욱 우수하고 우위를 충분히 방출하는 진흥발전의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길림성의 개혁발전 방면에서의 많은 좋은 경험과 좋은 방법에 대해 내몽고는 학습하고 참고를 할만하다"고 말했다. 

리기항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내몽고와 길림의 지역은 서로 닿고 문화는 가깝고 인문은 친하다. 장기간 각 분야의 교류합작은 매우 밀접했다. 쌍방이 당중앙이 동북진흥을 깊이 추진하는 소중한 기회를 꼭 잡고 진일보 교류합작기제를 완선화하며 전면적으로 기초시설, 산업발전, 과학기술혁신, 생태환경보호 등 분야에서의 실무적 합작을 강호하고 호혜상생하는 구역경제의 발전의 새로운 구조를 구축하고 양성의 경제사회의 지속적인 건전한 발전을 더욱 잘 추동하여 습근평 총서기의 동북진흥에 관한 중요한 지시와 은근한 기대를 백산흑수와 천리초원에서 생동하게 실천되고 풍성한 성과를 맺게 하길 바란다. 

경준해는 성위, 성정부를 대표하여 내몽고가 장기간 길림 진흥발전에 준 대력적인 지지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는 "근년이래 내몽고는 깊이 습근평 총서기의 내몽고공작에 관한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감히 남보다 먼저 일류를 쟁취하는 기백으로 과학 발전, 화합적인 발전을 추동하여 주목을 끄는 성적을 거두었다. 길림과 내몽고가 합작을 심화하는 것은 습근평이 동북진흥깊이추진좌담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 정신을 결착하고 동북구역 조율 발전을 추진하는 관건적 조치이다. 쌍방은 이번에 체결한  '1+10'합작협의를 계기로 정부 유도, 시장 운영, 우위 상호보완, 중점 돌파, 협동 발전을 견지하며 전방위, 다차등, 지속 가능한 합작 관계를 건립하고 노력하여 상생을 실현하길 바란다. 첫째는 일체화 상호작용합작을 강화하고 접목기제를 건립하며 차요 구역, 기초 시설, 생태 건설 등 분야에서 충분히 합작해야 한다. 둘째는 중점 산업발전합작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산업, 현대 농목업 산업, 관광 산업 등에 초점을 두고 합작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셋째는 에너지 자원 합작을 강화하고 기존 합작사업 진도를 다그쳐야 할 뿐만 아니라 합작 분야도 확장해야 한다. 넷째는 '일대일로'개방 대구조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중국-몽고-러시아 경제회랑건설을 협동 추진하며 항구운영협업과 개방플랫폼 합작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쌍방 정부 간은 전략합작 기본 협정을 체결하고 부문 간은 에너지 공급, 환경 보호, 교통 운수 등 7개 분협의를 체결하고 지역 간은  2개 구역 합작 분협의를 체결하고 기업 간은 1개 분협의를 체결했다. 

좌담회 전에 대표단은 선후 중국전신 클라우드 컴퓨팅 내몽고신식원, 몽초초원향토식물관, 이리집단 액상 젖 생산기지를 찾아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산업 발전, 초원생태체계 보호와 개발, 유제품 생산판매 등 방면의 선진 경험을 학습하고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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