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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는 제23회 동북아지역 지방정부 수뇌회의에 참석하여 각국 지방정부 영도자와 회담을 가짐
2018/10/31     출처:

10월 30일,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제23회 동북아지역 지방정부 수뇌회의에 참석하여 주지 연설을 했다. 추내석 촬영

10월 30일, 제23회 동북아지역 지방정부 수뇌회의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거행했다. 길림성, 러시아 빈해변강구, 몽고 중앙성, 일본 돗토리현, 한국 강원도정부의 영도자들이 한지리에 모여 "경제 특구-동북아지역의 전면적 번영하는 신기회"를 주제로 깊이 토론하고 공동 선언을 체결했다. 경준해 성위 서기, 성장은 회의에 참석하고 주지 연설을 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 9월에 습근평 주석이 제4회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할 때 공동으로 개방형 구역 경제를 건설하고 노력하여 동북아경제권을 구축하는 주장을 제출하여 신형세 하의 동북아지역 합작을 위해 아름다운 청사진을 그렸다. 이 주장에 따라 동북아지역 합작은 반드시 왕성한 생기를 발산하고 풍성한 성과를 맺을 것이다. 현재 동북아지역의 형세는 안정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며 각 우호지역은 완전히 능력이 있고 조건이 있어 충분히 각자의 우위를 발휘하고 각 분야의 심층 합작을 전개할 수 있다. 첫째는 전략 접목을 깊이 전개하고 농업, 에너지, 관광, 환경보호, 자동차, 전자정보 등 중점 분야를 둘러싸고 투자무역 왕래를 심화해야 한다. 둘째는 전면적으로 플랫폼 건설을 강화하고 함께 경제무역합작단지, 생산력합작시범기지 등을 건설해야 한다. 셋째는 사업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산업 연결, 기업 접목, 사업 연결을 강화해야 한다. 넷째는 합작기제를 부단히 완비화하고 합작 성과를 공고화하고 확대해야 한다. 다섯째는 호련호통 수준을 제고하고 함께 해상, 육상, 항공 입체 종합 교통망을 조성해야 한다. 올해는 중국개혁개방 40주년이다. 길림은 중국 "일대일로"창의를 북쪽으로 개방하는 중요한 창구이며 진일보 개발개방을 확대하고 교류합작을 강화할 것이다. 각자의 공동 노력 하에 동북아구역 합작은 반드시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믿는다. 각 정부와 기업들이 내년에 열리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참석하는 것을 환영한다. 

회의 기간에 경준해는 각각 각국 지방정부의 영도자들과 양변 회담을 거행하고 합작을 강화하고 깊이 교류하는데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함께 했다. 

커러맨커 러시아 빈해변강구 대리주장과 회담을 할 때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년간 길림성과 빈해변강구는 깊이 합작을 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쌍방은 함께 양국 원수가 제4회 동방경제포럼기간에 달성한 중요한 공동의식을 결착하고 전략 경합점을 찾으며 혼춘-하상다 국경제합작구 건설을 추동하고 "빈해 2호" 국제운수 회랑과 혼춘-자루비노항-녕파다국운수사업 건설을 다그치며 기초 시설을 강화하며 통관 편리화를 제고하고 중점 사업 합작을 잘 하며 호혜상생을 실현하길 바란다. 

커러맨커는 길림성과 합작을 강화하고 함께 "빈해 2호"국제운수회랑 건설을 추동하며 혼춘-자루비노항 등 통로를 완비화하고 진일보 인원유동과 물류를 막힘 없이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바터짜얼거러 몽고 중앙성 성장과 회담을 할 때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5월에 중앙성 대표단이 길림을 방문할 때 쌍방은 우호성 관계협의서를 체결하고 양성 교류합작 신편장을 개척했다. 쌍방은 진일보 경제무역 등 방면의 교류를 확대하고 관광 합작 기제를 건립하며 합작을 새로운 단계로 추동하길 바란다.  

바터짜얼거러는 길림과 각 분야의 합작을 심화하고 유학생 상호파견과 공무인원 교류를 촉진하며 우호 합작 기반을 다지게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노가와 소우 일본 돗토리현 부지사와 회담을 할 때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전 길림성과 돗토리현은  ADAS·EV사업합작비망록을 체결하며 쌍방의 진일보 합작을 위해 양호한 기반을 마련했다. 쌍방은 진일보 통로건설을 강화하고 관광합작을 전개하며 인원 왕래를 확대하고 각자가 지능 커넥터와 신에너지 자동차 분야의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며 기술과 산업 합작을 촉진하여 실무적인 사업 정착을 추진하길 바란다.  

노가와 소우는 길림과 손을 잡고 신에너지 자동차, 애니메이션 등 합작을 하고 길림과 돗토리현을 상호 관광 목적지로 촉진하고 쌍방 우의를 증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정만호 한국 강원도 경제 부지사와 회담을 할 때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6월에 길림성 대표단이 강원도에 방문할 때 합작 사항에 관련하에 깊이 탐구했다.  쌍방은 길림 "1주, 6쌍"산업공간포석을 결합하고 의약건강, 빙설산업, 관광 등 분야에서 투자합작을 심화하며 육지, 바다 복합운송항로를 개척하여 중한(길림)국제시범구 건설을 추동하여 더욱 많은 합작 성과를 쟁취하길 바란다. 

정만호는 길림성과 전략 접목을 심화하고 호련호통을 다그치며 생물의료, 자동차부속품 등 분야에 초점을 두고 합작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기업을 유도하여 길림에 와서 투자하게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10월 30일 오후,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과 제23회 동북아지역 지방정부 수뇌 회의에 참석한 각국 내빈과 함께 제20회 동북아국가예술작품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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