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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는 대표단을 거느리고 러시아를 방문
2018/11/05     출처: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은 길림성 대표단을 거느리고 러시아 빈해변강구와 하바롭스크변강구를 방문했다. 추내석 촬영

제23회 동북아지역지방정부수뇌회의에 참석하는 시기를 빌려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은 길림성 대표단을 거느리고 러시아 빈해변강구와 하바롭스크변강구를 방문하여 전면적으로 중국-러시아 양국 원수가 제4회 동방경제포럼에서 달성한 중요한 공동의식을 결착하고 러시아정부, 기업과 접목협상을 하며 길림성이 러시아에 대한 심도합작을 추동했다. 일정은 긴박하고 내용은 충실하고 성과는 풍성했다.  

길림성대외통로 건설 및 통관 편리화를 깊이 요해하고 추동하기 위해 10월 29일 경준해는 혼춘 장령자 항구에서 출국하여 330여 킬로미터를 달리며 "빈해 2호" 국제운수회랑연선 항구, 도로 등 시설 상황을 자세하게 살펴봤다. 자루비노항은 "빈해 2호"선의 중요한 연결점이다. 경준해는 현지에서 자루비노항을 살펴보고 좌담회를 주재하고 소집하며 열심히 관련 상황을 듣고 현장에서 문제를 연구하고 해결하며 관련 방면에서 다그쳐 항구 현대화 승격개조를 조율하고 실현하여 작업 능력을 제고하고 항구의 물동량을 확대하며, 혼춘-자루비노항-녕파 다국운수 상태화를 추진하고 항로를 확장하며 철도-해운, 육지-해상 복합운송효율을 제고하며, 전략투자자를 도입하여 항구합작개발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경준해는 길림 기업이 러시아원동지역에서의 투자와 생산상황에 대해 매우 관심했다. 중국, 러시아 우호공업합작구는 길림성 기업이 빈해변강구에서 투자합작하는 중점 사업이다. 제23회 동ㅂ구아지역지방정부수뇌정상회가 끝난 후 10월 31일 경준해는 전문 다리네리친스커시에 위치한 중국러시아 우호공업합작구를 찾았다. 작업라인에 들어서서 원자재 구매, 가공공예 등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봤다. 기업 관리가 세심하고 설비가 선진적이고 제품종류가 다양한 것을 보고 경준해는 매우 기뻐했다. 그는 미래중신목업공사, 길춘무역공사 등 러시아 원동지역에서 투자한 기업의 책임자와 좌담을 하고 기업 발전수요와 장기 계획을 열심히 듣고 그들이 힘을 더 내어 신용을 첫 자리에 놓고 엄격하게 현지 법률법규를 지키고 법에 따라 경영하며 유리한 계기를 잡고 생산을 확대하고 현지 경제를 이끌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동시에 더욱 많은 기업의 진출을 이끌고 우위 상호보완, 자원 공유를 하며 부단히 수출입무역규모를 확대하도록 고무했다. 성 직속 관련 부문과 상회조직은 서비스 보장을 잘 하고 해외에 있는 기업을 위해 걱정을 덜어주고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준해는 러시아 지방정부와의 소통연락을 고도로 중시했다. 11월 1일, 경준해는 하바롭스크시에서 하바롭스크변강구의 카추바 대리 주장을 회견했다. 경준해는 "길림성과 하바롭스크변강구는 경제 호산성이 강하고 산업 관련도는 높다. 다년간 쌍방은 밀접하게 교류하고 광범하게 교류하여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진일보 합작하는 전망이 드넓다. 길림은 중국 '일대일로'건설이 북쪽으로 개방하는 중요한 창구이며지금은 개방성 국제 합작을 심화하고 개방성 경제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바롭스크변강구는 중국과 러시아 지방합작교류해 계기를 잡고 전략 접목을 강화하고 장비제조, 화공, 농업, 기초시설 건설 등 분야에 초점을 두고 길림성과의 합작을 심화하고 사업이 될수록 빨리 준공되어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추동하길 바란다. 법률과 정책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길림 기업에 대해 상응하는 지지와 서비스를 주길 바란다. 하바롭스크변강구가 기업을 조직하여 내년에 길림에서 열리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추바는 길림성과 손을 잡고 합작분야를 확대하고 투자플랫폼을 완벽화하여 길림 기업 투자를 위해 있어야 할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사업 합작을 추동하는 것이 대표단의 중요한 임무였다. 경준해는 각각  레베허부 아얼카이무회사 총재, 세얼바커브 노이얼스커니켈업공사 총재, 파노머뮤부 우라얼광업그룹 대표, 붸라터부 러사아철원동국 대리국장과 회담을 가지고 중점사업합작 중에 존재하는 돌출한 문제에 대해 깊이 탐구토론하고 의견을 충분히 교환하고 진력하여 일군의 사업 정착 효과를 추진했다. 경준해는 성농과원과 러시아원동농업연구소의 계약식에 참석하고 그들이 함께 농업 신기술과 신모드를 연구하고 홍보하며 산학연용을 서로 결합하는 것을 추동하여 노력해 더욱 큰 성과를 거두고 호혜상생을 실현하도록 고무했다. 

방문기간에 경준해는 또 길림성이 러시아에 있는 농업생산, 수산물가공, 물류운수 등에 종사하는 기업과 사업을 고찰했다. 11월 2일, 완만하게 각종 방문 임무를 마치고 대표단 일행이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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