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뉴스 T   T   T
제24회 중국·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 개막
2019/12/29     출처:

12 28 오전, 무송의 도시 스키 천당북국 강도시·길림시 주제로 하는 24 중국·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가 북대호스키리조트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현장에서  위의 리듬 체조, 위풍나고, 설지축구와 여러 형태의 문예공연이 잇달아 진행됐다. 격앙한 음악소리와 함께 수백명의 스키 마니아들이 먼산 스키코스에서 서로 다투며 내려왔다. 오색찬란한 모습이 흰눈으로 덮인 대지를 더욱 비추었다. 한폭의 감동스러운 빙설환등화면이 눈앞에 펼쳐졌다.

개막식에서 빙서의 꿈을 쌓아 동계올림픽에서 만나요길림시중소학생의 빙설운동보급공사가 동시에 가동됐다. 성시 관련 영도자가 북대화스키리조트, 만과송화호리조트  9 스키장에게 길림시중소학스키훈련기지간판을 수여했다. 길림시는 정부 지급방식으로 전시 147 중소학 체육강당을 스키장으로 옮기고 전시 20 중소학생이 빙설을   있는 목표를 실현했다.

용선이 앞다투어 강을 지나고 수백 척이 앞다투어 흘러간다. 오늘 송화강에는 북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다—“2018중국·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국제동계용선초대대회 뜨겁게 개막했다. 러시아, 북경, 마카오, 절강, 길림  지역에서  16 대오의 400 명의 운동선수가 200미터 직도 경주, 500미터 직도 경주 2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었다.

근년이래 길림시는 무송의 도시, 빙설 명도시의 시장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국내외 친구들을 길림시로 초대하여 국제 일류의 스키장시설, 정품빙설활동과 독특한 특색을 갖춘 동북민속문화를 체험하게 했다. 올해 새눈이 내린이래 북대호, 만과무송호 2 스키장에서 접대한 스키인원수와 관광종합수입은 왕년보다 각각 20% 25%성장하여 구역 내외의 관광객들이 생각하는 운동여가승지가 되었다.  

듣건대 이번 무송빙설축제는 2019 2월까지 지속된다.  기간에 15 계열,  여 개 창의 활동을 진행한다. 중국·길림시국제빙설촬영전시, 전국온천동계수영초대대회, 무송빙설카니발 등 특색 행사를 잇달아 거행한다.

【인쇄】 【닫기】
korea_top500.jpg
2.jpg
서비스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