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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사간호 빙설어렵문화관광축제 개막
2019/12/29     출처:

동계관광은 어디로 갈까, 사간호 빙설낙원지로 오세요. 12 28, 17 사간호 빙설어렵문화축제 개막식이 송원시 사간호북부경치구 날발광장에서 거행됐다.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현장에서 개막식 성황을 지켜봤다. 석옥강 부성장이 관광축제 개막을 선포했다.

올해의 관광축제는 성문화와여유청, 송원시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곽현정부, 사간호관광경제개발구 관리위언회에서 도맡았다. 은근한 기대를 마음에 새기고 황금자간판을 수호하며 어렵 문화를 전승하고 동계어렵의 기관을 전시하자 주제로 일련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사간호가 다년간 생태보호와 생새관광이 서로 이득을 보여준 발전 성과를 전시하며 진일보 습근평 총서기의 사간호의 황금자간판을  수호하자 중요한 지지 정신을 결착한다.

개막식에서는 신기하고 신비롭고 신성한 제호·성망식과 두어경매행사를 진행한다. 어두경매 개막식의 중요한 부분임이 틀림없다. 길림성 저명 민속 전문가인 조보명과 사간호의 어파두인 장문이 함께  번째 잡힌 물고기를 건진다. 올해 어두 경매시작가격은 99999위안이다. 매번에 최고로 5 위안을 증가한다. 결국 길상을 상징하는  물고기는 반반식품에서 999999위안에 구매됐다.

듣건대 이번 관광축제는 2달간 진행된다.  오늘부터 2 28일까지 진행된다. 관광축제기간에  빙호등어촬영대회, 나는 나의 어머니 호수를 사랑한다동일주제 강연대회, 사간호어문화서화대회, 관광정경극 춘날발공연, 사간호를 지나다빙설도보대회, 송원 특색 농산물 사간호 설맞이 용품  행사를 진행하여 부동한 관광객의 수요를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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