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대응하여 서비스업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약간의 정책 조치”에 대한 설명

2020-03-26    JL.gov

최근, 길림성 상무청(商務廳) 관계자는 우리 성이 출범한 “코로나에 대응하여 서비스업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약간의 정책 조치”에 대해 설명하였다.

지역별 · 등급별 · 분류별 · 단계별로 도소매 · 숙박 · 요식 및 주민 생활 서비스 업체 등의 조기 복귀, 조기 영업 재개, 조기 효익 창출을 지원한다. 특히 방역 지도, 방호물품 보장, 인력복귀 등 지원에 역점을 둔다. 전 단계 생산 복귀 기업과 후 단계 조업 재개 업체에 마스크 등 주요 방호물자를 공급하는 것이 그의 대표적 사례라 하겠다.
 
각 업계 기업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돕기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다. 길림성상업연합회, 식당요식요리협회, 미용미발협회 등 10여 개의 성급협회에서 각 업계 기업에 임대료 감면을 제안하여 “3개의 감면 제안”이라는 슬로건을 내놓았고 기업의 운영 비용과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3개의 감면 제안”이란 국가정책 차원에서의 감면, 선도기업 차원에서의 감면, 개인 차원에서의 감면 또는 완납을 일컫는다. 기존 완다(萬達)그룹 길림지사, 장춘왠팡(遠方)그룹 등 기업에서 솔선수범하여 기업의 비용을 감면 또는 임대료 완납을 약 1억 위안 실천하였다.
 
무역업계 관련 재정 · 세금 · 금융 부처에서 보편적 특혜 정책을 내놓았고, 상무부처는 소매 · 요식 · 자동차 판매 · 수출입업체를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 패키지를 내놓았다. 아울러 기업의 온라인 직업 기능 교육, 새로운 서비스 모델의 발전을 격려하고 기업에 기술 서비스, 정보 컨설팅 등에 대한 지원을 독려하였다. 요컨대, 다자간의 협력 지원으로 무역 기업들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시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 성의 안정적인 소비 성장을 보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