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해, 길림성전염병방역지휘센터서 현장 근무

2020-02-10    JL.gov

실전 실천에서 빅 데이터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전염병 방역전에서 과학기술의 역량을 더하여 승리를 거두자
2월 4일, 경준해 길림성위원회 부서기 겸 성장은 길림성전염병방역지휘센터를 찾아 현장 근무를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방역 관리 플랫폼의 개발 및 사용 작업을 연구 · 배치하였다. (추내석 촬영)
 
경준해는 스크린을 통해 전염병 방역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진단과 검사, 화상 등 시스템 운영 체제를 알아보았고 화상 연결을 통해 백산시(白山市), 화전시(樺甸市)의 전염병 방역 상황을 파악하였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빅데이터 등 정보기술(IT) 활용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전염병 방역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절실하다. 방역관리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 전반 차원, 전반 지역, 전반 시스템, 전반 분야, 전반 업무의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 ‘조기 발견, 조기 보고, 조기 격리, 조기 치료’의 요구에 맞춰 정보 수집 · 심층 발굴 · 적시 보고 · 반응 처리를 실현하고 권위 전문자와 화상연결을 통해 과학적인 치료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환자의 생명안전 보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데이터 분석 기능 개발을 다그침으로써 리스크를 정밀하게 분석해야 한다. 또한 조달관리 기능을 향상시켜 전 성에 물자 생산 · 비축, 질병 조사, 갭 관리 등 관련 데이터의 상태를 파악하여 가장 필요한 곳에 물자를 우선적으로 배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5G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오피스 시스템의 구축을 가속화하여 화상회의, 웹 워크 등 새로운 작업방식, 라이프스타일의 형성, 업무효율의 향상, 새로운 성장점의 육성을 유도해야 한다.”
 
채동 등도 이번 행사에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