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해, 아동 및 임신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지정병원서 현장 근무

2020-02-07    JL.gov

2월 5일, 경준해 길림성위원회 부서기 겸 성장은 장춘시아동병원, 길림대학교 제2병원을 찾아 아동 및 임신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지정병원의 집중 격리 구조 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전염병 방역 통제 관련 작업을 연구 배치하였다.(정연 촬영)
 
장춘시아동병원(長春市兒童病院)은 길림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치료 지정병원으로 주로 아동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경준해는 아동 중환자실에 들어가 중증 응급처치 장비와 통제조치를 꼼꼼히 살피고 병원 격리병동, 의료진, 물자 준비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경준해는 규범화된 절차, 안전한 원재료, 과학적인 배식을 확보하고 치료를 질서 정연하고 효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할 것을 강조하였다.
 
길림대학교 제2병원은 길림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치료 지정병원으로 주로 임신부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경준해는 구치 구역, 격리 병동, 완충 구역 등을 실사화하고 설비, 절차, 운영에 대해 일일이 알아보았다. 경준해는 방호시설과 치료설비, 기자재 반출이 적시에 이루어지고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배치되며 신생아와 산모, 의료진이 외부와 물리적으로 격리됨으로써 교차 감염을 피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