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길림성정부, 2020년 부성(部省)급 사업 공동의논 회의 개최

2020-09-11    JL.gov

9월 8일 오후, 과학기술부, 길림성인민정부 2020년 부성급 사업 공동의논 회의 및 새로운 사업 공동의논 협력 의정서 서명식이 북경에서 거행되었다. 파음조루 당서기와 왕지강 과학기술부 당서기 겸 부장이 발언을 하였고, 경준해 당부서기 겸 성장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9월 8일, 과학기술부와 길림성인민정부 2020년 부성급 사업 공동의논 회의 및 새로운 사업 공동의논 협력 의정서 서명식이 북경에서 거행되었다. 왕지강 과학기술부 당서기 겸 부장(장관급)과 경준해 당부서기 겸 성장이 각각 양측을 대표하여 새로운 사업 공동의논 협력 의정서에 서명하였다.
 
파음조루는 길림성위원회, 길림성정부를 대표하여 과학기술부의 오랫동안 길림성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에 감사를 전하면서 “길림성은 과학기술 자원의 강점이 뚜렷하고 대학교, 연구소, 연구진과 대기업이 집중된 곳이다. 최근 들어 길림성의 과학기술 혁신수준지수, 과학기술 활동산출지수도 전국 16위와 12위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왕지강은 “길림성은 과학교육 자원의 우위가 두드러지고, 튼튼한 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강조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길림성은 혁신으로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발전 전략을 실시함으로써, 과학기술 체제와 혁신 시스템을 점차 완비하였으며 과학기술 성과가 현실 생산력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였다. 과학기술부는 제 기능을 다하고 길림성과의 도킹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길림 과학기술 혁신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 송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