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韩俊), 장춘시 및 길림성 시장감독관리청 방문 시 강조 시장주체를 대대적으로 육성하여 길림진흥발전에 이바지할 것

2021-11-19

콘텐츠 제공: 길림성 정부 홈사이트
11월 15일, 한준 길림성 당부서기 겸 성장이 장춘시 및 길림성 시장관리감독청을 방문하여 시장주체 육성 등 사업에 대해 조사 연구하였다. 한준은 “시진핑 총서기 중요연설 및 중요 지시에 따라 중국공산당 제18기 6중전회 정신을 심도있게 관철하고 길림성 위원회와 길림성 정부의 관련 결책과 배치를 실시하며 시장주체 육성 강화 행동을 전면 실시하고 시장화•법치화•국제화의 경영환경을 구축하며 시장주체를 대대적으로 육성하여 길림 진흥발전에 있어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11월 15일, 한준은 길림성 측정과학연구원을 방문하였다. (사진: 송개)
 
검측기술능력 향상은 경영환경 건설의 중요한 임무이다. 길림성 측정과학연구원 전자겸용실험실에서 한준은 실험실 건설 사용 상황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고 실험 결과를 대기 중인 기업 경영자와 친절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한준은 “기업이 자신감을 가지고 과학연구원과 매칭하여 보다 많은 혁신형 의료기기를 연구 개발 및 생산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부처에서 국제 국내 일류수준에 맞춰 검측기술능력을 향상시키고 검측 자원 통합 공유를 추진하며 조속히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하여 기업에 지원할 것을 요구하였다. 
장춘고신구는 길림성 ‘영업허가증 및 경영허가증 통합’ 개혁 시범구이다. 한준은 여기에 찾아온 기업 대표자 및 정책 자문을 온 창업자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부처에서 서비스 인식을 강화하고 평가 사업에서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최대한 기업과 군중들에게 편리함을 도모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길림성 시장감독관리청에서 한준은 “빅데이터 결책 시스템을 통해 시장주체 육성 상황을 알아보고 빅데이터 등 선진 기술을 활용하여 모니터링 방식을 혁신하고 감독 관리 효율을 높이며 시장주체의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투자유치, 쌍창 등 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방관복(放管服, 행정 간소화 조치)’ 개혁을 심화시키며 보다 강력하고 정확한 조치를 통해 영세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시장주체의 빠른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 시장주체 성장 육성 3년 행동기획을 조속히 내세워야 한다. 자동차, 바이오 의약, 빙설관광, 신소재, 현대농업, 신에너지 등 우세 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과학기술형 기업, ‘4대 규모급 이상 기업’, 자영업자와 영세기업 등 ‘8대 육성 업그레이드 행동’을 추진해야 한다. 업계 선도기업을 구축하고 ‘전문화•정밀화•특성화•혁신’ 기업을 육성하며 상장회사를 지원하고 지명 브랜드 기업을 설립하며 대기업•중소기업•영세기업 및 자영업체의 질적•양적 발전의 구도를 구축해야 한다. 문제점을 발견하고 시장주체의 애로사항 해결에 초점에 맞추어 요소 보장, 서비스 보장, 정책 보장, 조직 보장을 강화하고 친절 서비스, 맞춤형 지원을 하며 원가를 낮추어야 한다. ‘영업허가증 및 경영허가증 통합’ ‘온라인 원스톱 처리 서비스’ ‘모바일 처리’ 등 조치를 통해 서비스 환경을 최적화해야 한다. 경제발달 지역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민중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해야 한다.